문·도어락·슬라이딩도어 · 2024.11.30 · 오피스텔·주상복합
영등포 오피스텔 현관문 잘못 뚫은 도어락 구멍 — 문은 그대로, 구멍만 메움
문을 바꿀 필요는 없었습니다. 영등포 오피스텔, 도어락을 떼고 구멍을 메워 평평하게 갈아 낸 뒤 색을 입히고 필름으로 덮어 자국 없이 다시 달았어요.
문제 — 도어락 떼고 메우기
도어락을 떼고 구멍 자리를 갈아 퍼티로 메웠습니다.
조치 — 평평하게
마르면 면을 갈아 문 표면과 높이를 맞췄습니다.
결과 — 색·필름 마감
색을 맞추고 필름을 입힌 뒤 도어락을 제자리에 달았습니다.
손님 말: 「현관문을 갈아야 하나 했는데 부분만 티 안 나게 됐다」.
구멍 크기가 보이게 자를 대고 찍어 보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