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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의 홈케어 · 2025. 4. 14.

나무벌목업체서초구

나무벌목업체 서초구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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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7장
현장 사진
서초구
지역
  1. 증상나무벌목업체
종류
그 밖의 홈케어
지역
서초구
작업일
2025. 4. 14.
작업 이야기 전체

서울 서초구 단독주택 마당의 감나무를 전지했습니다. 나무가 무성해 햇빛이 들지 않고 감도 작게 열린다고 하셨습니다. 키만 크고 지저분해 보여 이번엔 꼭 가지치기를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가까이 보니 서로 엉킨 가지와 위로만 뻗는 도장지가 빽빽했습니다. 나무 안쪽은 햇빛이 들 틈이 없었습니다. 작업 전에 차량을 잠시 옮겨 드렸습니다. 유리창에는 보호포를 덮고 마당에는 가지를 받을 망을 깔았습니다.

감을 맺지 않고 하늘로 뻗는 도장지부터 잘랐습니다. 이어 엉킨 가지와 안쪽으로 파고든 가지, 병든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한 번에 수형의 30% 넘게 자르면 오히려 생장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중심부만 다듬고 바깥쪽은 내년에 손보기로 손님과 정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큰 가지는 전정톱으로 자르고 절단면에 방부 도포제를 발랐습니다. 나무 중심까지 볕이 드는지 보고 잔가지를 다듬었습니다. 잘린 가지를 모두 거두고 나무 밑 흙을 골랐습니다. 굵은 가지 몇 개는 원하셔서 장작용으로 잘라 두었습니다.

Q. 감나무 가지를 한 번에 많이 잘라도 되나요?

A. 한 번에 너무 많이 자르면 생장이 나빠질 수 있어 이번엔 중심부만 다듬었습니다.

나무벌목업체 서초구 시공 사진 3

Q. 전지 후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A. 여름엔 물을 자주 주고, 감이 열릴 때까지는 가지에 손대지 말라고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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