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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들뜸·깨짐 보수 · 2026. 3. 4.

노원구 타일 보수 중계동 화장실노원구 아파트

노원구 타일 보수 중계동 화장실 노원구 아파트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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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노원구
지역
  1. 증상노원구 타일 보수 중계동 화장실
종류
타일 들뜸·깨짐 보수
지역
노원구
공간
노원구 아파트
인원
1명
작업일
2026. 3. 4.
작업 이야기 전체

노원구 중계동 아파트 욕실의 타일 부분 교체 사례입니다. 욕조 옆 벽 타일 한 줄이 살짝 떠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엔 줄눈이 갈라진 정도로 여기셨는데, 점점 튀어나오고 두드리면 빈 소리가 났습니다. 한 장은 모서리가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욕조에서 자주 놀아 걱정이셨습니다.

고무망치로 벽 전체를 두드려 빈 소리가 나는 곳을 표시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건 한 줄이었지만 실제로는 그 위아래까지 떠 있었습니다. 레이저 수평기로 보니 타일이 조금 앞으로 밀려 나와 있었습니다. 다행히 누수는 없었고, 배관 둘레 수분도 정상이었습니다. 오래된 접착제와 반복된 습기, 욕조 물튐이 겹친 경우였습니다. 벽 전체를 뜯을 필요는 없어 뜬 구간만 바꾸기로 했습니다.

깨진 타일만 빼면 옆 타일이 다시 뜨기 쉽습니다. 그래서 들뜬 범위를 계산해 그만큼만 걷었습니다. 그라인더로 줄눈을 먼저 자르고, 해머와 치즐로 한 장씩 뗐습니다. 욕조 벽이라 방수층을 다치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남은 접착제는 모두 긁어 바탕을 평평하게 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레이저로 기준선을 다시 잡아 기존 줄과 맞췄습니다. 접착제를 벽에 바르고 빗살 흙손으로 결을 낸 뒤, 타일 뒷면에도 얇게 발랐습니다. 아래에서 위로 한 줄씩 붙이며 선을 확인했습니다. 평탄클립으로 새 타일과 기존 타일의 높이를 맞췄습니다. 굳은 뒤 기존과 비슷한 색의 항균 줄눈으로 채웠습니다. 네 시간 걸렸습니다.

Q. 전체 철거를 해야 하나요?

A. 이 집은 누수가 없고 뜬 범위가 한정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벽 전체가 아니라 들뜬 구간만 바꿨습니다.

노원구 타일 보수 중계동 화장실 노원구 아파트 시공 사진 3

Q. 고친 뒤 조심할 점이 있나요?

A. 하루는 물을 쓰지 마시고, 첫 일주일은 뜨거운 물로 오래 샤워하는 것을 피해 주세요. 실리콘 부위는 가끔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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