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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어락·슬라이딩도어 · 2025. 12. 25.

성남 슬라이딩도어수리 분당구 미닫이문분당구

성남 슬라이딩도어수리 분당구 미닫이문 분당구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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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7장
현장 사진
분당구
지역
  1. 증상성남 슬라이딩도어수리 분당구 미닫이문
종류
문·도어락·슬라이딩도어
지역
분당구
작업일
2025. 12. 25.
작업 이야기 전체

성남 분당구 가정의 미닫이문 수리 사례입니다. 60대 후반 손님이 문이 너무 뻑뻑해 잘 안 열린다고 연락하셨습니다. 힘을 주면 열리긴 하지만 소리가 났다고 합니다. 인터넷을 보고 윤활제를 뿌리거나 문을 들어 보기도 하셨지만 그대로였습니다.

가서 문을 살짝 밀어 보니 무거운 저항이 느껴졌습니다. 문 무게가 실린 상태, 상부 레일 수평, 아래 가이드 마모, 호차(롤러)가 빠졌는지를 차례로 봤습니다. 상부 레일이 내려앉아 있었고, 호차 한쪽은 완전히 빠져 있었습니다. 이 상태에선 윤활제를 아무리 뿌려도 뻑뻑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닥에 보호 매트를 깔고 문을 뺄 동선을 잡았습니다. 문은 억지로 빼지 않고 무게를 나눠 각도를 바꿔 가며 떼어 냈습니다. 모서리 찍힘이나 유리 깨짐이 없게 조심했습니다. 내려앉은 레일은 다시 조이기만 해서는 안 돼서, 벽 속 고정 상태를 보고 보강할 자리를 잡아 수평을 다시 맞췄습니다.

현장 이야기

빠진 호차는 베어링을 확인했습니다. 베어링은 아직 쓸 만했고, 다는 각도가 틀어져 빠진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사지 않고 각도를 고쳐 고정 볼트를 새로 조였습니다. 문을 다시 걸고 열고 닫기를 열 번 넘게 반복해, 힘을 거의 주지 않아도 부드러운지 봤습니다. 손님이 직접 여닫아 보시고 이렇게 가벼운 문은 처음이라고 하셨습니다.

Q. 뻑뻑한 문에 윤활제를 뿌리면 되나요?

A. 이 집은 레일이 내려앉고 호차가 빠져 있어 윤활제로는 풀리지 않았습니다. 많이 뿌리면 오히려 먼지가 붙습니다.

성남 슬라이딩도어수리 분당구 미닫이문 분당구 시공 사진 3

Q. 고친 뒤 조심할 점이 있나요?

A. 문에 기대어 체중을 싣지 마시고, 아이가 매달리지 않게 해 주세요.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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