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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들뜸·깨짐 보수 · 2025. 8. 14.

성남 욕실 화장실 벽타일 들뜸 판교성남시

성남 욕실 화장실 벽타일 들뜸 판교 성남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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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6장
현장 사진
성남시
지역
  1. 증상성남 욕실 화장실 벽타일 들뜸 판교
종류
타일 들뜸·깨짐 보수
지역
성남시
작업일
2025. 8. 14.
작업 이야기 전체

성남 판교 댁 욕조 옆의 들뜬 벽타일을 교체했습니다. 건드리면 덜컹거렸고, 샤워할 때 틈으로 물이 들어갈까 불안하다고 하셨습니다. 작업하면서 수건걸이와 수전도 봐 달라고 하셨습니다.

습기와 노후로 접착력이 떨어진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타일 위에 달린 수건걸이와 수전은 버리지 않고 떼었다가 다시 달기로 했습니다.

드라이버와 렌치로 수건걸이와 수전을 상하지 않게 풀어 따로 보관했습니다. 들뜬 타일은 타일 망치와 끌로 한 장씩 떼어 냈습니다. 벽에 남은 옛 접착제와 시멘트, 먼지를 깨끗이 걷었습니다.

현장 이야기

드러난 벽에서 습기로 약해진 곳과 균열을 보수해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기존 디자인과 어울리는 새 타일을 골랐습니다. 접착제를 고르게 펴고 스페이서로 간격을 맞추며 붙였고, 레벨기로 평탄도를 확인했습니다. 줄눈도 채웠습니다.

접착이 충분히 된 뒤 수건걸이와 수전을 제자리에 다시 고정했습니다. 나사가 단단한지, 누수나 흔들림이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5시간 걸렸습니다.

성남 욕실 화장실 벽타일 들뜸 판교 성남시 시공 사진 2

Q. 타일 위 수건걸이와 수전은 새로 사야 하나요?

A. 이번에는 상하지 않게 떼어 보관했다가 타일 작업 뒤 그대로 다시 달았습니다.

성남 욕실 화장실 벽타일 들뜸 판교 성남시 시공 사진 4

Q. 들뜬 원인은 무엇이었나요?

A. 습기와 오래된 접착제로 접착력이 떨어진 것이었습니다. 벽을 보수한 뒤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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