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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들뜸·깨짐 보수 · 2026. 2. 19.

영등포 타일 보수 신길동 화장실영등포구

영등포 타일 보수 신길동 화장실 영등포구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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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영등포구
지역
  1. 증상영등포 타일 보수 신길동 화장실
종류
타일 들뜸·깨짐 보수
지역
영등포구
공간
영등포구
인원
1명
작업일
2026. 2. 19.
작업 이야기 전체

영등포구 신길동 아파트 욕실의 벽면 타일 보수 사례입니다. 욕조 위 벽과 샤워수전 둘레 타일이 깨지고 부풀었습니다. 샤워 뒤엔 타일 뒤에서 텅 하는 소리가 났고, 가장자리 금은 점점 넓어졌다고 합니다. 손님은 욕조까지 깨질지, 욕실을 다 뜯어야 할지, 비용이 클지 걱정하셨습니다.

보이는 깨짐보다 뒤가 뜬 범위가 넓은 경우가 많아 두드려 봤습니다. 욕조 위 벽과 수전 둘레에서 울림이 뚜렷했고 접착력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대로 메우면 곧 다시 깨질 상태였습니다. 다만 욕실 전체가 아니라 문제 벽면만 바꾸면 되는 상황이라 그렇게 설명드렸습니다.

철거 중엔 욕조가 깨지기 쉬워서, 두꺼운 보양재와 보호 패드를 여러 겹 덮었습니다. 샤워수전은 떼어 냈습니다. 그래야 타일을 깔끔하게 자르고 다시 달 때 수평이 맞습니다. 타일은 상태를 보며 천천히 뗐고, 일부는 손으로도 떨어졌습니다. 벽에 남은 접착제와 이물질은 깨끗이 걷었습니다.

현장 이야기

레이저 레벨기로 수직과 수평을 잡고, 습기에 강한 타일 전용 접착제로 한 장씩 붙였습니다. 평탄클립으로 단차를 막았습니다. 충분히 굳힌 뒤 욕실에 맞는 줄눈재로 메웠습니다. 샤워수전을 다시 달고 수평과 누수를 확인했습니다. 다섯 시간 걸렸고 욕조는 상하지 않았습니다.

줄눈이 굳는 동안은 물을 많이 쓰지 마세요. 한동안은 강한 충격이나 센 수압도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영등포 타일 보수 신길동 화장실 영등포구 시공 사진 2

Q. 욕조 위 타일을 뜯다가 욕조가 깨지지 않나요?

A. 그래서 보양재와 보호 패드를 여러 겹 깔고 작업했습니다. 이 집도 욕조에 손상 없이 끝났습니다.

영등포 타일 보수 신길동 화장실 영등포구 시공 사진 4

Q. 부푼 타일을 직접 떼어 내도 되나요?

A. 억지로 떼면 욕조나 수전 배관이 다칠 수 있습니다. 물이 안 샌다고 두면 벽 속 곰팡이가 번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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