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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형 에어컨 설치 · 2026. 5. 13.

평택 창문 형에어컨설치 셀프설치 실패평택시 아파트

평택 창문 형에어컨설치 셀프설치 실패 평택시 아파트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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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평택시
지역
  1. 증상평택 창문 형에어컨설치 셀프설치 실패
종류
창문형 에어컨 설치
지역
평택시
공간
평택시 아파트
인원
1명
작업일
2026. 5. 13.
작업 이야기 전체

평택 비전동 아파트에서 중고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을 다시 단 사례입니다. 손님이 중고 거래로 싸게 구해 직접 달아 보셨다고 합니다. 오래된 알루미늄 창틀이라 기본 거치대가 고정되지 않았습니다. 나사가 헛돌고 고무 패킹이 빠져 한 시간 넘게 애쓰셨습니다. 무거운 본체를 들다 놓칠 뻔하기도 하셨습니다.

창틀 상태와 구성품부터 확인했습니다. 파세코는 거치대 수평이 안 맞으면 소음이 커지고 물이 거꾸로 흐를 수 있습니다. 창틀 위아래 폭을 재 보니 기본 거치대로는 높이가 모자랐습니다. 가지고 계신 연장 키트를 이어 높이를 맞추기로 했습니다. 창이 닫히는 길에 걸리는 곳이 없는지, 배수 호스를 뺄 자리가 있는지도 봤습니다.

잘못 끼워진 나사를 모두 풀고 자리를 다시 잡았습니다. 좁은 창틀 홈에 거치대를 붙인 뒤 수평계로 좌우를 여러 번 맞췄습니다. 거치대가 기울면 진동에 나사가 풀릴 수 있어 이 단계에 공을 들였습니다. 연장 키트와 기본 거치대를 이어 창 높이에 맞게 고정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본체를 아래부터 홈에 끼우고 위 잠금장치가 딸깍 걸리는지 확인했습니다. 차단막을 달고, 창이 겹치는 틈은 풍지판과 스펀지로 두 겹 막았습니다. 배수 호스를 밖으로 빼고 물이 고이지 않게 기울기를 잡았습니다. 닿는 부위엔 완충재를 덧대 떨림을 줄였습니다. 시운전해 보니 손님이 직접 했을 때보다 소음이 훨씬 줄었습니다. 작업은 1시간이었습니다.

쓰실 때는 뒤쪽 창이 활짝 열려 있어야 합니다. 배수 호스가 꺾이거나 들려 있으면 물이 넘칠 수 있으니 가끔 봐 주세요. 겨울에 뗄 때는 거치대 부속을 잘 모아 두세요.

평택 창문 형에어컨설치 셀프설치 실패 평택시 아파트 시공 사진 2

Q. 나사나 연장 키트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A. 미리 말씀해 주시면 현장에서 대체 부품이 있는지 보고 보강해 고정합니다.

평택 창문 형에어컨설치 셀프설치 실패 평택시 아파트 시공 사진 4

Q. 직접 달았을 때 왜 소음이 컸나요?

A. 거치대 수평이 안 맞고 고정이 헐거웠습니다. 다시 수평을 잡고 완충재를 대니 소음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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