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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의 홈케어 · 2024. 12. 25.

휘어지고 노후화된 맨홀 교체 시공그 밖의 홈케어

휘어지고 노후화된 맨홀 교체 시공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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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7장
현장 사진
  1. 증상휘어지고 노후화된 맨홀 교체 시공
종류
그 밖의 홈케어
작업일
2024. 12. 25.
작업 이야기 전체

안양시의 한 상점 앞에서 부식되고 휘어진 맨홀을 새로 시공했습니다. 무거운 차가 지날 때 아래로 꺼질까 걱정된다는 요청이었습니다. 세 명이 여섯 시간 동안 작업했습니다.

현장의 맨홀은 녹이 슬고 지면에서 들떠 있었습니다. 헐거운 맨홀은 차가 지날 때 덜컹거리며 소음도 냅니다. 손님은 기존의 긴 맨홀 하나를 반으로 나눠 두 개로 만들고 싶어 하셔서 두 개를 미리 준비했습니다.

먼저 기존 맨홀을 떼어 냈습니다. 새 맨홀은 기존보다 조금 크게 앉힐 예정이라, 치수를 재고 그라인더로 바닥을 잘랐습니다. 잘린 선을 따라 바닥을 걷어 냈습니다.

현장 이야기

준비한 철제 프레임을 올렸습니다. 프레임은 위에 덮일 뚜껑이 휘지 않고 안정되게 받쳐 줍니다. 벽돌로 수평을 잡은 뒤 드릴로 구멍을 내 앙카를 박고, 프레임과 앙카를 용접해 움직이지 않게 했습니다.

벽돌을 빼고 빈 공간을 몰탈로 채운 다음 새 맨홀 뚜껑을 덮었습니다. 손님은 주차할 때 덜컹거리던 불안이 사라졌다고 하셨습니다.

휘어지고 노후화된 맨홀 교체 시공 시공 사진 2

Q. 맨홀 크기나 개수를 바꿀 수 있나요?

A. 네. 이번에는 긴 맨홀 하나를 두 개로 나누고 기존보다 조금 크게 시공했습니다.

휘어지고 노후화된 맨홀 교체 시공 시공 사진 4

Q. 새 맨홀이 다시 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A. 철제 프레임을 앙카와 용접으로 고정하고 몰탈로 채워 뚜껑을 단단히 받치게 합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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