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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들뜸·깨짐 보수 · 2026. 3. 13.

경기광주 타일 교체 역동 화장실 벽타일광주시

경기광주 타일 교체 역동 화장실 벽타일 광주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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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광주시
지역
  1. 증상경기광주 타일 교체 역동 화장실 벽타일
종류
타일 들뜸·깨짐 보수
지역
광주시
공간
광주시
인원
1명
작업일
2026. 3. 13.
작업 이야기 전체

경기광주 역동 아파트 욕실의 벽타일 교체 사례입니다. 샤워하던 중 벽에서 툭 소리가 나더니 샤워수전 옆 타일 두 장이 들뜨고 깨졌다고 합니다. 저녁에 연락을 주시면서 부분 교체가 되는지 물으셨습니다. 보내 주신 사진으로도 상황이 분명했습니다.

수전 옆이라 그대로 두면 벽 안으로 물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가서 타일을 살짝 눌러 보니 안쪽 접착층이 이미 떨어져 있었습니다. 두드리면 멀쩡한 타일은 딱딱하게, 뜬 타일은 통통 비게 울립니다. 몰탈이 벽에서 분리되어 다시 붙이기만 하면 곧 또 떨어질 상태였습니다.

수전이 달린 채로는 타일을 정확히 자르고 붙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수전 커버를 열고 본체를 떼어 냈습니다. 문제의 두 장은 금 간 선을 보고 주변 타일을 보호하면서 걷어 냈습니다. 떼어 보니 접착층이 완전히 떨어져 있었습니다. 남은 몰탈과 접착제 찌꺼기는 모두 긁어 냈습니다.

현장 이야기

새 타일은 프리미엄 접착제를 일정한 두께로 발라 제자리에 붙였습니다. 평탄클립을 끼워 옆 타일과 높이를 맞췄습니다. 충분히 굳힌 뒤 줄눈을 일정한 깊이로 채워 나머지 벽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떼어 둔 샤워수전을 다시 달았습니다. 두 시간 걸린 작업입니다.

Q. 들뜬 타일을 실리콘이나 본드로 붙이면 안 되나요?

A. 이 집은 안쪽 접착층이 벽에서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 위에 붙이면 곧 다시 떨어져, 바탕을 정리하고 새로 붙였습니다.

경기광주 타일 교체 역동 화장실 벽타일 광주시 시공 사진 3

Q. 두 장 바꾸는데 수전까지 떼야 하나요?

A. 수전 바로 옆이라 떼지 않으면 타일을 정확히 재단하기 어렵습니다. 떼었다가 작업 뒤 다시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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