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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어락·슬라이딩도어 · 2024. 12. 16.

깨진 문틀 캐치박스 교체문·도어락·슬라이딩도어

깨진 문틀 캐치박스 교체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1. 증상깨진 문틀 캐치박스 교체
종류
문·도어락·슬라이딩도어
인원
1명
작업일
2024. 12. 16.
작업 이야기 전체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에서 깨진 방문 문틀을 고치고 캐치박스를 새로 달았습니다. 아이들이 잠긴 문을 억지로 열다가 문틀이 깨졌다는 요청이었습니다. 한 명이 세 시간 동안 작업했습니다.

가 보니 문틀 쪽 벽이 크게 부서지고 금이 가 있었습니다. 테이프만 붙여 두고 오래 두면 틈과 손상이 더 커져 고칠 범위가 넓어집니다. 손님께 수리 순서를 간단히 설명드리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먼저 먼지가 날리지 않게 둘레를 꼼꼼히 보양했습니다. 퍼티를 바르기 전에 표면 먼지를 깨끗이 닦았습니다. 먼지가 남으면 퍼티가 잘 붙지 않거나 갈라질 수 있습니다.

현장 이야기

퍼티로 깨진 곳을 메운 뒤 샌딩으로 조금씩 매끄럽게 다듬고 남은 찌꺼기를 걷어 냈습니다. 그 위에 벽지와 비슷한 필름지를 붙이려고 붓으로 프라이머를 발라 접착력을 높였습니다.

필름지를 붙인 뒤 가운데에 캐치박스가 들어갈 구멍을 내고 캐치박스를 달았습니다. 손님은 문을 닫지 못하고 있었는데 빨리 해결돼 다행이라고 하셨습니다.

깨진 문틀 캐치박스 교체 시공 사진 2

Q. 깨진 문틀은 테이프로 막아 두면 되나요?

A. 그대로 두면 틈과 손상이 커져 고칠 범위가 넓어집니다. 빨리 손보는 것이 좋습니다.

깨진 문틀 캐치박스 교체 시공 사진 4

Q. 퍼티로 메운 자리는 어떻게 마감하나요?

A. 샌딩으로 다듬고 프라이머를 바른 뒤 벽지와 비슷한 필름지를 붙입니다. 그다음 캐치박스를 다시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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