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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들뜸·깨짐 보수 · 2026. 9. 14.

용인 베란다 들뜬 깨진 타일 보수 업체 기흥 바닥타일 교체용인시 아파트

용인 베란다 들뜬 깨진 타일 보수 업체 기흥 바닥타일 교체 용인시 아파트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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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용인시
지역
  1. 증상용인 베란다 들뜬 깨진 타일 보수 업체 기흥 바닥타일 교체
종류
타일 들뜸·깨짐 보수
지역
용인시
공간
용인시 아파트
인원
1명
작업일
2026. 9. 14.
작업 이야기 전체

용인 기흥구 동백동 아파트에서 베란다 바닥타일 들뜸을 보수한 사례입니다. 세탁실로 쓰는 베란다 바닥이 며칠 사이 가운데가 산처럼 솟았습니다. 밟을 때마다 삐걱거리고 꺼지는 느낌이 났다고 합니다. 타일에 금이나 깨진 곳은 없어서, 손님은 기존 타일을 다시 쓰고 싶어 하셨습니다.

타격 진단기로 바닥 전체를 두드렸습니다. 솟은 가운데뿐 아니라 그 둘레도 빈 소리가 났습니다. 타일 밑 몰탈이 결로와 온도 변화로 삭아 붙는 힘을 잃은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타일 자체에는 금도 깨짐도 없었습니다. 조심해서 떼면 모두 다시 쓸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모서리가 나가지 않게 손공구로 줄눈부터 파냈습니다. 흡착기를 붙여 들뜬 타일을 한 장씩 들어 올렸습니다. 순서가 섞이지 않게 줄마다 번호를 붙여 매트 위에 늘어놓았습니다.

현장 이야기

타일을 걷자 부서진 시멘트 가루와 습기 찌꺼기가 드러났습니다. 울퉁불퉁한 몰탈을 스크래퍼와 정으로 고르게 했습니다. 진공청소기로 가루를 빨아들이고 바닥을 말렸습니다. 베란다용 에폭시 접착제를 섞어 바닥과 타일 뒷면에 발랐습니다. 번호대로 원래 자리에 놓고 고무망치로 눌러 공기를 뺐습니다. 모서리마다 평탄클립과 쐐기를 끼웠습니다. 수평계로 배수구 쪽 기울기도 맞췄습니다. 굳은 뒤 클립을 빼고 줄눈을 채워 닦았습니다. 작업은 4시간이었습니다.

끝난 뒤 하루는 베란다에 들어가지 말아 주세요. 세탁기 배수와 물청소도 그동안 피해야 합니다. 겨울에는 창을 조금 열어 환기하면 결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용인 베란다 들뜬 깨진 타일 보수 업체 기흥 바닥타일 교체 용인시 아파트 시공 사진 2

Q. 솟아오른 타일을 버리지 않고 다시 쓸 수 있나요?

A. 금이나 깨진 곳이 없으면 가능합니다. 이번 집은 떼어 낸 타일을 번호대로 원래 자리에 다시 붙였습니다.

용인 베란다 들뜬 깨진 타일 보수 업체 기흥 바닥타일 교체 용인시 아파트 시공 사진 4

Q. 시공 후 세탁기는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A. 접착제와 줄눈이 굳도록 하루는 배수와 물청소를 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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