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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들뜸·깨짐 보수 · 2026. 5. 11.

중구 타일 교체 바닥타일 터짐 들뜸 깨짐 신당동 수리업체반드시

중구 타일 교체 바닥타일 터짐 들뜸 깨짐 신당동 수리업체 반드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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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반드시
지역
  1. 증상중구 타일 교체 바닥타일 터짐 들뜸 깨짐 신당동 수리업체
종류
타일 들뜸·깨짐 보수
지역
반드시
인원
1명
작업일
2026. 5. 11.
작업 이야기 전체

서울 중구 신당동 미용실의 600각 바닥타일을 보수한 기록입니다. 영업 준비 중 바닥에서 퍽 소리가 나며 타일이 아래에서 밀려 올라왔다고 합니다. 며칠 뒤엔 완전히 터져 버렸습니다. 손님이 다닐 자리라 원장님이 걱정하셨습니다.

보이는 터진 타일 말고도 둘레를 손바닥으로 두드려 빈 소리가 나는 곳을 모두 찾았습니다. 터진 타일과 이웃한 몇 장도 붙는 힘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큰 타일이라 한 장만 더 떠도 턱이 생겨 걸려 넘어질 수 있습니다. 손상된 구간 위주로 바꿀 범위를 줄여 잡았습니다.

터진 타일과 들뜬 타일을 전동 공구로 조심해서 걷어냈습니다. 둘레 타일에 금이 가지 않게 경계부터 천천히 떼었습니다. 밑에 두껍게 남은 접착제는 그라인더와 스크레이퍼로 평평해질 때까지 긁었습니다. 먼지와 이물질을 치웠습니다.

현장 이야기

물을 자주 쓰는 미용실이라 물에 강한 접착제를 골랐습니다. 바닥과 타일 뒷면 양쪽에 발랐습니다. 기존과 색과 질감이 비슷한 600각 타일을 한 장씩 놓았습니다. 수평계로 장마다 확인하고 평탄클립으로 옆 타일과 높이를 맞췄습니다. 굳은 뒤 기존과 비슷한 색 줄눈을 채우고 스펀지로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두드려 이음과 턱을 점검했습니다. 혼자 5시간 작업했습니다.

시공 전에 그 구역의 의자와 집기를 옮겨 두세요. 끝난 뒤 최소 24시간은 밟거나 집기를 올리지 마세요. 줄눈이 굳기 전에 물이 닿으면 색이 번질 수 있습니다.

중구 타일 교체 바닥타일 터짐 들뜸 깨짐 신당동 수리업체 반드시 시공 사진 2

Q. 손상된 타일만 골라 바꿀 수 있나요?

A. 네. 다만 둘레도 함께 두드려 들뜬 곳이 있는지 봐야 합니다. 이번에도 이웃한 몇 장을 같이 바꿨습니다.

중구 타일 교체 바닥타일 터짐 들뜸 깨짐 신당동 수리업체 반드시 시공 사진 4

Q. 보수 뒤 언제부터 영업할 수 있나요?

A. 최소 24시간을 권합니다. 물을 자주 쓰는 자리는 48시간 뒤부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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