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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들뜸·깨짐 보수 · 2026. 7. 9.

상가 600각 바닥 타일 들뜸 보수용인시 상가

상가 600각 바닥 타일 들뜸 보수 용인시 상가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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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용인시
지역
  1. 증상상가 600각 바닥 타일 들뜸 보수
종류
타일 들뜸·깨짐 보수
지역
용인시
공간
용인시 상가
인원
1명
작업일
2026. 7. 9.
작업 이야기 전체

용인 처인구 마평동 상가 매장 바닥의 600각 타일 들뜸을 보수한 기록입니다. 며칠 전부터 매장 가운데를 밟으면 텅텅 빈 소리가 났다고 합니다. 결국 여러 장이 위로 솟아올라 손님이 걸려 넘어질 뻔했습니다. 직접 고쳐 보려다 큰 타일을 깨뜨릴까 멈추셨습니다.

솟은 곳은 매장 한가운데로, 600각 타일 12장이 바닥에서 떨어져 있었습니다. 다행히 타일에 금이나 깨진 곳은 없었습니다. 예전에 기존 타일 위에 덧방으로 깐 자리였습니다. 잦은 발걸음 진동과 겨울철 온도 변화로 압착 시멘트층이 버티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새 타일로 바꾸지 않고 떼어 낸 타일을 그대로 다시 붙이기로 했습니다.

통행을 막고 들뜬 12장을 흡착기와 얇은 헤라로 한 장씩 떼어냈습니다. 둘레의 멀쩡한 타일에 충격이 가지 않게 했습니다. 밑을 보니 덧방 아래층 타일까지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부서진 시멘트를 긁어내고 흔들리던 아래층부터 손봤습니다. 떼어 낸 타일 뒷면의 묵은 압착 찌꺼기는 그라인더로 갈아냈습니다.

현장 이야기

바닥과 타일 뒷면을 청소기로 빨아들였습니다. 바닥에 타일 접착제를 고르게 펴고 빗살 흙손으로 결을 냈습니다. 떼어 둔 타일을 원래 자리에 한 장씩 놓았습니다. 발이 걸리지 않게 모서리마다 평탄클립을 끼워 옆 타일과 높이를 맞췄습니다. 굳은 뒤 클립을 빼고 줄눈을 채웠습니다. 스펀지로 표면을 닦았습니다. 벽과 닿는 가장자리는 신축 틈을 두고 탄성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혼자 4시간 작업했습니다.

끝난 뒤 최소 하루는 그 구역을 밟지 않게 막아 주세요. 무거운 카트나 집기를 바닥에 대고 끌면 충격이 크니 보호 패드를 써 주세요.

상가 600각 바닥 타일 들뜸 보수 용인시 상가 시공 사진 2

Q. 솟아오른 타일을 버리지 않고 다시 쓸 수 있나요?

A. 떼어낼 때 깨지지 않으면 가능합니다. 이번 매장도 12장 모두 뒷면을 정리해 원래 자리에 다시 붙였습니다.

상가 600각 바닥 타일 들뜸 보수 용인시 상가 시공 사진 4

Q. 매장 바닥 타일이 들뜬 원인은 뭐였나요?

A. 덧방 시공 자리에서 잦은 진동과 겨울철 온도 변화로 압착 시멘트층이 떨어졌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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