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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들뜸·깨짐 보수 · 2026. 3. 15.

수원 타일 교체 장안구 화장실 벽타일수원시

수원 타일 교체 장안구 화장실 벽타일 수원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수원시
지역
  1. 증상수원 타일 교체 장안구 화장실 벽타일
종류
타일 들뜸·깨짐 보수
지역
수원시
공간
수원시
인원
1명
작업일
2026. 3. 15.
작업 이야기 전체

수원 장안구 아파트 욕실의 타일 부분 교체 사례입니다. 세면대 바로 아래 벽타일 두 장이 깨졌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손님은 타일이 더 떨어지거나 세면대가 잘못될까 걱정하셨고, 부분 수리가 되는지 물으셨습니다.

깨진 타일은 세면대와 배수관 뒤에 있어 손 넣을 틈이 좁았습니다. 먼저 둘레 타일을 손으로 두드려 속이 빈 소리가 나는지 봤습니다. 두 장 말고는 들뜬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두 장만 바꾸되, 정확히 하려고 세면대를 먼저 떼기로 했습니다.

바닥을 덮고 수도 밸브를 잠갔습니다. 온수·냉수 관과 배수 트랩을 차례로 풀고, 앵커 볼트를 빼서 세면대를 옆으로 옮겼습니다. 큰 해머 드릴은 쓰지 않았습니다. 진동이 옆 타일을 깰 수 있어서입니다. 줄눈을 먼저 파내고 작은 끌과 망치로 깨진 두 장만 떼어 냈습니다. 벽 안쪽까지 물이 스며들지는 않았습니다.

현장 이야기

남은 접착제를 긁어 내고, 기존과 색과 크기가 비슷한 타일을 골랐습니다. 배관이 지나가는 자리 모양대로 타일을 깎았습니다. 벽과 타일 뒷면에 접착제를 발라 붙이고, 평탄클립과 쐐기로 옆 타일과 높이를 맞췄습니다. 굳은 뒤 클립을 빼고 기존과 어울리는 색으로 줄눈을 채웠습니다.

세면대는 뗄 때의 반대 순서로 다시 달고 물이 새지 않는지 여러 번 봤습니다. 벽과 만나는 곳은 바이오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세 시간 걸렸습니다. 하루는 그 자리에 물이 닿거나 충격이 가지 않게 해 주세요.

수원 타일 교체 장안구 화장실 벽타일 수원시 시공 사진 2

Q. 깨진 두 장만 바꾸면 티가 나지 않나요?

A. 색과 크기가 비슷한 타일을 고르고 높이와 줄눈 색을 맞췄습니다. 손님도 주변과 차이가 거의 없다고 하셨습니다.

수원 타일 교체 장안구 화장실 벽타일 수원시 시공 사진 4

Q. 세면대 뒤 타일인데 세면대를 꼭 떼야 하나요?

A. 이 집은 틈이 좁아 세면대를 둔 채로는 정확히 떼고 붙이기 어려웠습니다. 떼었다가 그대로 다시 달았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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