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욕실 타일·가스레인지 수리 자주 묻는 질문
두드려 보고, 필요한 만큼만. 통째 비용 대신 고칠 곳 값만 받아요.
가장 많이 묻는 것
타일 몇 장, 부품 하나 같은 작은 일도 와 주시나요?
네, 작은 일이 대부분이에요. 변기 탱크 부품, 중문 바퀴, 타일 몇 장처럼 한두 시간이면 끝나는 일을 주로 해요.
통째로 바꾸자고 하면 어떡하죠?
두드려 보고 빈 곳만 고쳐요. 범위가 넓어야 하면 왜 넓은지 사진으로 먼저 보여 드려요.
욕실 바닥 타일 몇 장만 깨졌는데 부분 교체가 되나요?
네, 깨진 몇 장만 바꿀 수 있어요. 다만 두드려서 주변까지 들떠 있으면 그 범위만큼 넓혀야 다시 깨지지 않아요. 변기 둘레라면 변기를 잠시 떼고 해요.
가스오븐레인지 일체형인데, 위 가스레인지만 바꿀 수 있나요?
네, 상판 구멍 치수가 맞으면 아래 오븐은 그대로 두고 위 화구만 바꿀 수 있어요. 싱크대를 다시 짤 필요가 없어 비용이 크게 줄어요.
집수리 작업하면 집이 어질러지지 않나요?
아니요, 주변을 덮고 작업해요. 끝나면 정리하고 나와요.
타일
욕실 타일이 한 장만 깨졌는데 벽 전체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주변 타일이 단단히 붙어 있으면 깨진 장만 바꿔요. 옆 타일은 두드려 확인하고, 틈에 보강재를 넣어 고정한 적도 있어요.
이 현장 보기 →들뜬 타일을 버리지 않고 다시 붙일 수 있나요?
네, 금이나 깨진 곳이 없으면 다시 써요. 떼어 낸 타일을 번호대로 원래 자리에 붙여, 새 자재를 사지 않은 집도 있어요.
이 현장 보기 →다시 붙인 타일이 또 들뜨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낡은 접착제를 다 긁어내는 것부터예요. 양면에 접착제를 바르고 평탄클립으로 높이를 맞춰 붙여요.
이 현장 보기 →기존 타일과 같은 제품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질감과 크기가 비슷한 타일을 찾아 맞춰요. 관리사무소에 남은 타일이 있다면 그걸 쓰는 게 가장 좋아요.
이 현장 보기 →타일 보수 뒤 언제부터 샤워하거나 물청소를 할 수 있나요?
최소 하루는 물을 쓰지 않는 게 좋아요. 접착제와 줄눈이 속까지 굳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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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레인지
가스레인지 불꽃이 빨갛거나 고르지 않으면 바꿔야 하나요?
버너 구멍이 막혔거나 점화 부품이 낡은 경우가 많아요. 청소로 될 때도 있지만, 오래 쓴 제품에서 가스 냄새가 나면 바로 밸브를 잠그고 교체를 보시는 게 안전해요.
빌트인 가스레인지가 건전지를 갈아도 불이 안 붙으면 고장인가요?
네, 고장일 가능성이 커요. 열어 보니 기름때와 부식으로 점화와 가스가 모두 막혀 있던 집도 있었어요.
이 현장 보기 →새 가스레인지 크기가 상판 구멍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구멍을 재서 맞는 제품을 골라요. 구멍이 작으면 상판을 더 자르고, 크면 메꿈판으로 막아요.
이 현장 보기 →일체형에서 위 가스레인지만 바꾸면 아래 오븐도 쓸 수 있나요?
아니요, 위만 바꾸면 오븐 쪽 가스 공급이 끊겨요. 오븐 자리는 수납공간으로 쓰시게 돼요.
이 현장 보기 →가스레인지 교체 뒤 가스가 새는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누출탐지기로 이음부를 검사해요. 이어 불꽃 색과 화력 조절, 점화까지 직접 켜 보고 마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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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세면대
변기에서 물이 계속 흐르면 변기를 통째로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도기에 금이 없으면 탱크 속 부속만 바꿔도 돼요. 삭은 필밸브 패킹과 굳은 고무 마개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요.
이 현장 보기 →변기가 흔들리면 새로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도기와 부속이 멀쩡하면 그대로 써요. 고임목으로 수평을 먼저 잡고, 백시멘트를 다시 채워 자세를 붙잡아 둬요.
이 현장 보기 →변기 백시멘트를 다시 바른 뒤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시멘트가 굳는 24시간 뒤부터 쓰시면 돼요. 세면대와 샤워는 테두리에 물이 닿지 않으면 바로 써도 돼요.
이 현장 보기 →세면대 하부장을 없애면 배관이 다 보이지 않나요?
아니요, 반다리 세면대는 다리 부분이 벽 배관을 가려 줘요. 젖어 썩던 하부장이 없어져 냄새와 청소 걱정도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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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상부장
싱크대 상부장이 처지면 통째로 새로 사야 하나요?
아니요, 몸통이 크게 상하지 않았으면 다시 걸어 써요. 처짐의 원인인 썩은 지지목만 새 목대로 바꿔요.
이 현장 보기 →처진 상부장에 나사를 몇 개 더 박으면 안 되나요?
목대가 이미 삭았다면 다시 처질 수 있어요. 나사가 힘을 받는 바탕부터 새로 해야 해요.
이 현장 보기 →상부장이 기울기 시작하면 우선 뭘 해야 하나요?
안에 든 그릇부터 꺼내 무게를 줄이세요. 그다음 벽 쪽 목대와 앙카 상태를 봐요.
이 현장 보기 →세탁실 상부장을 떼면 벽 타일이 깨지지 않나요?
아니요, 실리콘을 먼저 가르고 나사와 목대를 순서대로 빼면 타일을 지킬 수 있어요. 남은 구멍과 자국도 정리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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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환풍기
주방 후드를 바꾸려면 상부장도 뜯어야 하나요?
아니요, 칸 크기에 맞는 제품이면 상부장은 그대로 둬요. 후드와 주름관만 바꾼 집도 있어요.
이 현장 보기 →후드 필터를 씻어도 흡입이 약하면 왜 그런가요?
모터 쪽 문제일 때가 많아요. 팬에 기름때가 굳거나 회전축이 닳았거나, 배기관이 찢기거나 꺾여 바람이 못 빠져요.
이 현장 보기 →욕실 환풍기 소리가 갑자기 커지면 바꿔야 하나요?
네, 모터 베어링이 닳았으면 바꿀 때예요. 갈리는 소리가 나거나 도는 속도가 느려지면 수명을 다한 경우가 많아요.
이 현장 보기 →기존 환풍기보다 큰 힘펠 환풍기로 바꿀 수 있나요?
네, 천장 구멍을 넓히면 돼요. 전용 공구로 잘라 천장에 금이 가지 않게 하고, 천장 속 목재에 고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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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어락
슬라이딩 도어가 뻑뻑할 때 윤활유만 뿌리면 되나요?
소리는 잠시 줄지만 원인은 그대로예요. 호차가 빠지거나 나사산이 뭉개졌으면 부속을 바로잡아야 해요.
이 현장 보기 →중문 나사 구멍이 뭉개졌으면 문을 새로 달아야 하나요?
아니요, 문과 부품은 그대로 두고 뭉개진 구멍만 메움재로 보강해 다시 고정해요.
이 현장 보기 →도어락을 바꾸면 예전 구멍 자국이 남지 않나요?
아니요, 문 안팎에 보강판을 대서 남은 구멍을 가려요. 새 본체도 함께 단단히 고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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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손잡이
욕실 타일 벽에 안전손잡이를 달면 타일이 깨지지 않나요?
아니요, 타일 전용 다이아몬드 비트로 천천히 뚫어요. 콘크리트 벽까지 들어가 칼블럭으로 고정해요.
이 현장 보기 →안전손잡이 높이와 위치는 어떻게 정하나요?
쓰실 어르신의 동작을 직접 보고 정해요. 샤워의자에서 일어서거나 변기를 짚을 때 손이 자연스럽게 닿는 자리예요.
이 현장 보기 →수건걸이를 잡고 일어나도 괜찮을까요?
아니요, 수건걸이는 체중을 받치기에 힘이 부족해요. 같은 자리에 안전바로 바꿔 달 수 있어요.
이 현장 보기 →안전손잡이를 달다 벽 속 배관을 뚫을 걱정은 없나요?
뚫기 전에 탐지 장비로 수도관과 전선 위치를 확인해요. 그 자리를 피해 구멍을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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